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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BR,EV/EBITDA,EPS 이해 높이기, 활용까지!!

종목이 2026. 2. 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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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BR,EPS

PER,PBR,EPS는 현재 주식가격을 평가 할때 많이 사용되는 지표 입니다. 
그리고, 이 지표를 가지고 보통 벨류에이션과 멀티플이 몇배 라는 말을 상당히 많이 합니다.

1. 밸류에이션(Valuation)과 멀티플(Multiple)이란?

  • 밸류에이션: 기업의 현재 가치나 미래 가치를 숫자로 환산하여 '적정 주가'를 산출하는 과정입니다.
  • 멀티플: 밸류에이션을 할 때 사용하는 '배수'입니다. 예를 들어 "이 회사는 1년에 100억을 버니까
    몸값(시가총액)은 그 10배인 1,000억이 적당해"라고 할 때 그 10배가 바로 멀티플입니다.

밸류에이션과 멀티플은 주식에서 엄청 나게 중요한 내용이니, 꼭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 SK하이닉스가 PBR 0.5(멀티플)인데, 마이크론(동종)PBR 5라면,
상대적으로 SK하이닉스가 저평가 되고, 한국주식시장에 디스카운트를 생각 했을 때,
최소 PBR 2배가 맞아 했을 때, SK하이닉스 PBR 2였을 때 주가는 몇 프로 더 올라 갈 수 있다 라고,
시장은 이렇게 주가 상승 정도를 가늠합니다.

2. 주식 평가 지표(멀티플)

지표들은 크게 수익성(돈을 얼마나 버는가)''자산(가진 재산이 얼마인가)' 기반으로 나뉩니다.

수익성 기반 지표: EPS & PER

  • EPS (Earnings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
    주식 1주당 얼마를 벌었나?"를 나타내는 기초 체력입니다.
    ) 100(순이익)÷10(발행주식수)=10(EPS)
  • PER (Price-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 현재 주가를 EPS로 나눈 값입니다.
    이 회사가 버는 돈의 몇 배를 주고 주식을 사는가?"를 의미합니다.
    ) 100(현재주가) ÷ 10(EPS) = 10(PER)
    위 계산 방법은 한주당 관점 계산이고, 전체 계산 관점에서 또 다른 계산 방법은

1000(시가총액)÷ 100(당기순이익) = 100(PER), 전체 관점이 설명하기 종습니다.

자산 기반 지표(멀티플): BPS & PBR

  • BPS (Book-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을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회사가 당장 망해서 청산했을 때 1주당 얼마씩 돌아오는가?입니다.
  • PBR (Price-to-Book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BPS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나타냅니다.

PBR도 전체관점에서 계산 하는 방식이 하나더 있습니다.아래와 같습니다.
시가총액 ÷순자산(자본총계) = PBR

현금 흐름 및 설비 기반 지표: EV/EBITDA

EV/EBITDA: 기업가치(EV)를 세금·이자 등을 떼기 전 영업이익(EBITDA)으로 나눈 값입니다.
"
내 돈과 빌린 돈을 합쳐 이 회사를 통째로 인수했을 때,
 영업이익으로 몇 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가?"를 의미합니다. 

· EV/EBITDA 부연 설명

EV (Enterprise Value): 시가총액 + 순부채 (기업을 통째로 살 때 드는 총비용)

EBITDA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세금과 이자, 장부상 비용을 떼기 전의 '생생한 현금')

의미: "이 회사를 통째로 인수했을 때, 회사가 벌어들이는 현금(EBITDA)만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몇 년이 걸리는가?"

EBITDA(영업이익에 + 감가상각비)를 사용하는 이유

삼성전자 같은 제조업은 기계나 공장에 수조 원을 씁니다.
장부상으로는 매년 엄청난 금액이 '감가상각비'로 빠져나가 순이익이 낮아 보이지만,
실제로 그 돈이 매달 회사 밖으로 나가는 건 아닙니다(감가상각비는 실제로 나가는 현금이 아님).
EV/EBITDA
는 이 돈을 다시 더해줘서 실제 동원 가능한 현금을 보여줍니다. 

감가상각비는 기계를 1,000만원 구매 했을때, 현금이 감소 하지만,기계를 구매하면 1,000만원 자산이 발생합니다.
기계는 매년 낡아져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감각상각비를 적용해서 비용이 나간것 처럼 처리합니다.
실제 기계가 낡아 지는 것을 비용으로 처리합니다.(자산이 점점 줄어들어 0이 될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기계가 낡아져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비용처리 한것이 감각상각비 이며,
살제 비용이 나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EBITDA(감가상각비)를 포함하여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3. 기업 특성에 따른 지표 선택 (전략적 활용)

모든 기업에 PER만 적용하면 오류에 빠지기 쉽습니다. 기업의 성격에 따라 '맞춤형 도구'를 써야 합니다.

CASE 1: 삼성전자와 같은 '사이클 산업' (반도체, 철강, 해운)

삼성전자는 전 세계적인 반도체 경기(업황)에 따라 이익의 변동 폭이 매우 큽니다.

  • PBR을 쓰는가?
    이익이 들쭉날쭉할 때(수익성 불규칙) PER을 쓰면 분모(EPS)가 급감해 PER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착시가 생깁니다.
    하지만 공장, 장비 같은 '자산'은 그대로죠. 그래서 자산 가치인 PBR을 기준으로 "역사적 하단(: PBR 1.1)에 오면 싸다"
    라고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 EV/EBITDA를 쓰는가? 반도체는 매년 수조 원의 시설 투자가 필요해 감가상각비가 엄청납니다.
    장부상 이익은 적어 보일 수 있지만 실제 현금은 잘 벌고 있을 때, 이를 가장 잘 반영하는 지표가 EV/EBITDA입니다.

CASE 2: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성장주' (플랫폼, 소프트웨어)

  • 주요 지표: PER
  • 가진 자산(공장 등)은 적지만 미래에 벌어들일 돈의 속도가 빠릅니다.
    자산 기반인 PBR보다는 수익의 성장성을 보여주는 PER 멀티플을 높게 부여하며 평가합니다.

CASE 3: 은행, 보험과 같은 '금융주'

  • 주요 지표: PBR
  • 금융업은 돈 자체가 상품이고 자산이 곧 실적의 근간입니다.
    따라서 수익성보다는 자본 건전성과 자산 가치를 나타내는 PBR이 주가와 가장 밀접하게 움직입니다.
구분 지표 적합한 기업 특성 핵심 질문
수익
중심
PER IT, 서비스, 성장주 "이익 대비 비싼가?"
자산
중심
PBR 금융, 전통 제조업, 저성장주 "가진 재산보다 싼가?"
현금
중심
EV/EBITDA 반도체, 화학, 자동차 (장치 산업) "투자금 회수에 몇 년 걸리나?"

밸류에이션은 단순히 공식에 대입하는 것이 아니라해당 기업이 처한 환경에 가장 적합한 '안경'을 고르는 과정입니다

멀티플(PER,PBR)은 시장에서 멀티플을 얼마 줄 것인가?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밸류에이션)

예를 들어, 로보티즈(기업) 수익이 앞으로 계속 증가 한다는 판단이 시장에서 지배 적이며,
수익이 늘어 난다는 판단에 미래 PER를 계산하게 됩니다. 시장은 미래에 낮아진 PER를 싸다고 판단하고,
지금 주가는 더 오를 수 있다 판단 하여 오르게 됩니다.
이것을 주가는 미래에 2년 정도의 가치를 현재 주가에 반영 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지표 활용은 제일 많이 비교하면서, 불만이 많은 부분 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1,2위가 삼섬전자, SK하이닉스인데. 두기업 PER가 대략 40인데,
3
위 마이크론(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PER 60 인 상황, 물론 예시지만, 확실이 마이크론이 PER가 높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미국장 특성이 반영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SK하이닉스는 지금 보다 더 PER를 높게 책정해 줘야 한다는 시장 판단이 쓰게 되면, 주가가 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두에 있는 시장에서 멀티플을 얼마 줘야 한다는 의견이 타당 하다는 생각이 형성되면, 주가 매수/매도에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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